지난 2014년 쉘에 합류한 민 대표는 액화천연가스(LNG), 신재생에너지 등 다양한 사업 분야의 이해관계자 및 리스크 관리, 대외협력 등의 업무를 수행해 왔다.
민 대표는 대표이사직과 함께 기존 대외협력 총괄 역할도 병행한다. 다양한 사업 분야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한국 시장 내 다양한 이해관계자와의 협력을 강화하고, 주력 사업 간 시너지 확대를 도울 계획이다.
민지선 신임 대표는 "한국시장의 특성과 변화 흐름을 면밀히 살피며 실질적인 사업 기회를 지속적으로 모색해 나갈 계획"이라며 "에너지 전환이라는 큰 흐름 속에서 쉘코리아가 의미 있는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국내에서는 쉘코리아를 비롯해 한국쉘석유, HD현대쉘베이스오일, 한국임팩카본 등을 통해 사업을 전개하고 있으며 최근 수소 및 탄소 포집·저장(CCS) 등 저탄소 솔루션 사업 기회를 모색하며 에너지 산업의 변화에 대응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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