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티에르 반포' 청약 당첨 최저 69점·최고 79점 기록

오티에르 반포 전경 사진포스코이앤씨
오티에르 반포 전경 [사진=포스코이앤씨]


서울 서초구 잠원동 '오티에르 반포'(신반포 21차 재건축) 청약 당첨자의 최저·최고 가점이 각각 4인 가구와 6인 가구가 받을 수 있는 최고점인 것으로 나타났다.
 
21일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1순위 청약을 진행했던 12개 주택형 가운데 가장 작은 전용면적 44㎡형의 당첨 가점은 최고 79점, 최저는 74점을 기록했다.
 
12개 주택형의 당첨 최고 가점도 모두 70점 이상이었다. 주택형별 당첨 최저 가점은 69∼74점의 분포를 보였다.
 
특히 전용 59.5㎡A형과 97.6㎡형, 113.4㎡B형의 당첨 최저 가점은 4인 가구가 가능한 최고점인 69점이었다.
 
오티에르반포는 지하 4층∼지상 20층, 2개 동, 총 251가구 규모로 오는 7월 입주하는 후분양 단지다. 포스코이앤씨의 초고급 주거 브랜드 오티에르(HAUTERRE)가 적용되는 첫 분양 단지로 7호선 반포역과 가깝다. 분양가상한제가 적용돼 전용 84㎡의 경우 가격이 25억150만∼27억5650만원 수준이다.
 
앞서 지난 10일 진행된 이 단지 특별공급에는 43가구 모집에 1만5505명이 신청했다. 지난 13일 1순위 청약에서는 43가구 모집에 3만540명이 신청해 평균 710.2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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