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츠코이' 미츠시마 히카리, 결혼·임신 동시 공개…상대는 8세 연하 모델

일본 여배우 미츠시마 히카리 사진미츠시마 히카리 인스타그램
일본 여배우 미츠시마 히카리 [사진=미츠시마 히카리 인스타그램]
넷플릭스 시리즈 퍼스트 러브 하츠코이로 국내에서도 인지도를 얻은 배우 미츠시마 히카리가 재혼과 임신 소식을 동시에 전했다.

미츠시마 히카리는 최근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저희 방금 결혼했다”며 “함께하니 삶이 더 사랑스럽고 다채롭게 느껴진다. 곧 부모가 될 우리에게 하루하루가 의미 있게 다가오고 있다”고 밝혔다.

재혼 상대는 8세 연하 모델인 아사노 케이스케다. 두 사람은 최근 혼인신고를 마친 것으로 전해졌다.

미츠시마 히카리는 “얼마 전 혼인신고서를 제출했고, 배 속에는 새로운 생명이 있다”며 “주변의 따뜻한 도움 속에서 심신의 건강을 우선으로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따뜻하게 지켜봐 주시면 감사하겠다”고 덧붙였다.

1997년 혼성 그룹 ‘folder’ 멤버로 데뷔한 그는 이후 배우로 전향해 영화 ‘러브 익스포저’, ‘사와코 결심하다!’, ‘악인’, 드라마 ‘그래도, 살아간다’ 등에 출연했다.

특히 퍼스트 러브 하츠코이에서 노구치 야에 역을 맡아 국내에서도 큰 사랑을 받았다.

한편 미츠시마 히카리는 영화 ‘사와코 결심하다!’를 연출한 이시이 유야와 2010년 결혼했으나 2016년 이혼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댓글0
0 / 300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