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츠시마 히카리는 최근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저희 방금 결혼했다”며 “함께하니 삶이 더 사랑스럽고 다채롭게 느껴진다. 곧 부모가 될 우리에게 하루하루가 의미 있게 다가오고 있다”고 밝혔다.
재혼 상대는 8세 연하 모델인 아사노 케이스케다. 두 사람은 최근 혼인신고를 마친 것으로 전해졌다.
미츠시마 히카리는 “얼마 전 혼인신고서를 제출했고, 배 속에는 새로운 생명이 있다”며 “주변의 따뜻한 도움 속에서 심신의 건강을 우선으로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따뜻하게 지켜봐 주시면 감사하겠다”고 덧붙였다.
특히 퍼스트 러브 하츠코이에서 노구치 야에 역을 맡아 국내에서도 큰 사랑을 받았다.
한편 미츠시마 히카리는 영화 ‘사와코 결심하다!’를 연출한 이시이 유야와 2010년 결혼했으나 2016년 이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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