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현지시간) CNN에 따르면 사안에 정통한 이스라엘 소식통은 미국이 이란과 체결한 일시적 휴전 합의에 대해 이스라엘 당국자들이 우려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와 함께 해당 소식통은 이스라엘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방침에 따라 휴전을 준수할 것이라고 밝혔다.
다만 이는 자발적 선택이라기보다 불가피한 결정에 가깝다는 설명이다. 이스라엘은 여전히 추가 공격 목표를 보유하고 있으며, 이란에 대한 군사작전을 통해 달성하려는 목표도 남아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네타냐후 총리는 지난달 18일 기자회견에서도 "결국 트럼프 대통령은 자신의 결정을 내린다"며 "나는 그것을 존중한다"고 밝혔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4/02/29/20240229181518601151_258_16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