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요미우리신문과 NHK에 따르면 상선미쓰이 계열사가 보유한 액화석유가스(LPG) 운반선이 이란에 의해 사실상 봉쇄된 호르무즈 해협을 지나 페르시아만 밖으로 이동했다.
중동 정세 악화 이후 일본 관련 선박이 이 해협을 통과한 것은 이번이 세 번째로, 모두 상선미쓰이와 연관된 선박이다.
이번에 통과한 선박은 인도 선적 '그린 아샤'(GREEN ASHA)로, 인도 계열사가 보유한 LPG 운반선이다. 이 선박은 현재 인도로 향하고 있으며 일본인 선원은 탑승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4/02/29/20240229181518601151_258_16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