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일전자, 브랜드 서포터즈 '브리' 모집

  • 소비자 참여형 서포터즈 총 15명 모집

신일전자가 브랜드 서포터즈 브리를 모집한다 사진신일전자
신일전자가 브랜드 서포터즈 '브리'를 모집한다. [사진=신일전자]
국내 종합가전기업 신일전자는 브랜드 인지도 확대와 소비자 참여 기반 콘텐츠 확산을 위해 브랜드 서포터즈 '브리(Breey)'를 모집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서포터즈는 단순 제품 체험을 넘어 콘텐츠 기획과 제작을 수행하는 소비자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선발된 인원은 일상 속 가전 사용 경험을 바탕으로 다양한 콘텐츠를 제작하게 된다. '브리(Breey)'는 신일의 공식 캐릭터 '웨디 프렌즈(4종)' 중 하나로, 바람의 요정 콘셉트를 기반으로 브랜드가 지향하는 쾌적한 생활 환경과 일상 속 라이프스타일 가치를 상징한다.

모집 인원은 총 15명이며, 인스타그램과 유튜브 등 공개된 개인 SNS 계정을 통해 일상 콘텐츠를 꾸준히 공유할 수 있는 사람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특히 인테리어와 가전제품에 대한 관심이 높고 인공지능(AI) 기반 콘텐츠 제작 경험이 있는 지원자를 우대하여 선발할 계획이다.

서포터즈 신청은 오는 4월 12일까지 신일전자 공식 SNS 채널 혹은 포스터 내 QR코드를 통해 연결되는 링크의 지원서를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 서류 심사, 면접을 거쳐 최종 선발 결과는 다음달 20일 개별 안내될 예정이다. 서포터즈로 선정된 15명은 오는 4월 20일부터 7월 19일까지 약 3개월간 활동한다.

활동 기간 동안 서포터즈에게는 매달 5만원의 활동비를 지급한다. 또한 제품 체험 기회와 브랜드 굿즈 등이 제공되며, 활동 종료 시에는 수료 인증서가 발급된다. 아울러 제작된 콘텐츠는 신일전자 공식 채널에 업로드되어 브랜드 콘텐츠로 활용될 예정이다.

서포터즈는 △브랜드 홍보 콘텐츠 기획 △SNS 기반 마케팅 활동 △제품 사용 경험을 반영한 콘텐츠 제작 등 다양한 활동에 참여한다. 이를 통해 브랜드와 소비자 간 상호작용을 강화하고, 실사용 경험 기반의 마케팅 효과를 제고할 계획이다.

신일전자 관계자는 "이번 서포터즈 '브리'는 소비자가 신일 제품을 직접 사용한 경험을 콘텐츠로 공유하는 참여형 프로젝트로, 사용자 관점에서 브랜드 가치 전달에 초점을 맞췄다"며 "다양한 제품을 경험하고 이를 공유하며 혜택까지 얻을 수 있는 기회인 만큼 많은 관심과 참여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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