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촉된 위원들은 지난 3일부터 오는 22일까지 20일간 세입·세출 결산 전반을 확인한다.
주요 검사 대상은 △세입·세출 결산 △재무제표 △성과보고서 등이며 예산 집행의 적법성과 적정성 여부를 종합적으로 분석할 예정이다.
김선태 영천시의회 의장은 “예산 집행 과정에서 나타난 문제점을 면밀히 진단하고 실효성 있는 개선책을 제시해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투명한 재정 운영을 실현하는 데 최선을 다해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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