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협약은 한은이 추진하는 프로젝트 한강 2단계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국민의 일상과 밀접한 유통 채널에 예금토큰 결제망을 구축해 디지털화폐의 결제·정산 시스템을 본격적으로 검증하는 것이 목적이다.
세 기관은 △디지털화폐와 예금토큰 기반 결제·정산 시스템 구축 △GS25 매장 내 결제 환경 조성 △상용화 가능한 비즈니스 모델 공동 연구·개발 등을 협력하기로 했다.
이번 협력을 바탕으로 올해 하반기부터는 전국 GS25 가맹점에서 예금토큰을 활용한 결제가 가능해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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