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지중해지진센터(EMSC)에 따르면 해당 지진은 북몰루카 인근 해역에서 발생했다.
미국 지질조사국(USGS)은 최초 지진 규모를 7.8로 발표했으나, 이후 7.4로 하향 조정했다. 진원의 깊이는 10㎞로 파악됐다.
미국 태평양쓰나미경보센터는 지진 직후 진원지 반경 1000㎞ 이내 지역에 쓰나미가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보고 한때 경보를 발령했으나, 이후 이를 해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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