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전남 화순난명품 박람회에서 대상을 받은 황재하씨의 작품 '주금화'. [사진=화순군] 전남 화순군이 1일 연 제8회 화순난명품박람회에서 경기도에서 사는 황재하 씨가 대상을 차지했다. 황씨 대상작은 ‘주금화’다. 그는 지난 2024년에도 이 대회에서 '홍화'로 우수상을 받았다. 관련기사전남 화순군 다문화정책대상 시상식에서 장관상 수상 전남 화순군 만원임대주택 입주 경쟁률 11:1 부상으로 받은 200만원은 장학금으로 기탁했다. 화순난명품박람회에서 대상을 받은 황재하씨(사진 오른쪽)가 1일 구복규 화순군수와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화순군] #전남 화순군 #난명품박람회 #구복규 군수 좋아요0 나빠요0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