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통령은 1일 엑스(X·옛 트위터)에 '투기용 아닌데… 집 팔기도, 세 놓기도, 직접 살기도 어렵다'는 제목의 언론 기사를 공유하며 이같이 적었다.
해당 기사는 이 대통령이 비거주 1주택에 대한 보유세 강화를 검토하면서 자녀 교육 등 불가피한 사유로 비거주하는 사람들이 고통을 호소한다는 내용을 담았다.
이 대통령은 "기사 본문에서 인용한 제가 한 말에 의하면 '비거주 1주택도 주거용이 아닌 투자·투기용이라면 장기보유에 따른 세금 감면은 타당하지 않다'고 명시돼 있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명백히 모순되는 기사이니 조금만 더 심층 분석해서 기사를 정정해주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4/02/29/20240229181518601151_258_16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