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킨케어 브랜드 나딸, 취약계층 환우 위해 대한아토피협회에 1천만원 상당 제품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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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나딸]
건성 피부, 아토피, 민감성 피부, 신생아부터 시니어까지 온 가족이 함께 사용할 수 있는 순한 고보습 스킨케어를 연구 개발하는 브랜드 나딸(Nâtale)이 아토피 및 피부질환으로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사단법인 대한아토피협회에 제품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기부된 제품은 ‘나딸 버블 바스 앤 샴푸’, ‘나딸 이지워시 마일드 선크림’, ‘나딸 데일리 두피 케어 샴푸’ 등으로, 남녀노소 온 가족이 함께 사용할 수 있는 대한아토피협회 추천 제품으로 알려져 있다. 해당 제품들은 건성 피부와 민감성 피부를 고려해 개발됐으며, 아토피 피부를 포함한 예민한 피부의 일상적인 관리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연구된 제품이다.

나딸(Nâtale) 관계자는 “이번 제품 기부가 피부 질환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에게 작은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국내는 물론 아프리카, 중동, 유럽 등 전 세계를 대상으로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며, 건강한 피부와 더 나은 생활환경 조성에 함께하겠다”고 밝혔다.

기부된 제품은 사단법인 대한아토피협회를 통해 전국 복지 연계기관 및 취약계층 아토피 환우 가정에 순차적으로 전달될 예정이다. 제품 지원을 희망하는 가정은 협회 문의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한편, 사단법인 대한아토피협회는 아토피 예방 및 관리 캠페인, 친환경 아토피 안심 어린이집 운영, 아토피상담사 육성, 아토피 케어 엑스포·포럼 개최, 관련 법안 및 정책 제안 등 아토피 질환 환우와 관련 종사자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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