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 창원에 49층 '자이 더 스카이' 공급…"509가구 일반 분양"

창원자이 더 스카이 투시도 사진GS건설
창원자이 더 스카이 투시도. [사진=GS건설]


GS건설은 창원특례시 성산구 중앙동 옛 창원호텔 부지를 개발해 공급하는 '창원자이 더 스카이'의 본격적인 분양에 나선다고 25일 밝혔다.
 
창원자이 더 스카이는 창원특례시 성산구 중앙동 일원에 지하 5층~지상 최고 49층, 4개 동, 전용면적 84·106㎡, 총 519가구 규모로 조성되는 초고층 주상복합단지다. 이 중 기부채납 10가구(84㎡E 타입)를 제외한 509가구가 일반분양된다. 일반분양 물량의 전용면적별 가구수는 △84㎡ 464가구 △106㎡ 45가구다.
 
단지 인근에는 롯데백화점, 이마트, 메가박스, 창원병원 등 다양한 인프라 시설이 위치해 있다. 창원시청, 창원지방검찰청, 창원지방법원 등 관공서도 인접해 있다.
 
중앙대로, 창원대로, 원이대로를 통해 창원시 내외와의 이동도 편리하다. 인근에 위치한 KTX 창원중앙역을 이용하면 서울 및 수도권과 전국 주요 도시로의 빠른 이동도 가능하다. 또 용지초, 웅남중, 창원남중, 창원남고, 창원중앙여고 등 다수의 초·중·고교가 인접해 있다
 
단지는 지역 최고층인 49층 초고층 높이와 함께 커튼월룩 외관 설계, 자이(Xi)의 특화조명 '유니자이' 드잉 도입된다. 커뮤니티 시설인 ‘클럽 자이안’에는 피트니스클럽, 골프연습장(GDR), 필라테스, 건식 사우나, 1인 독서실, 카페라운지 등이 조성된다.
 
102동 최상층에는 입주민 전용 스카이라운지인 '클럽 클라우드'가 마련된다. 특히, 클럽 클라우드에는 교보문고가 북 큐레이션 서비스를 제공하는 작은도서관이 들어설 예정이다.
 
세대는 4베이 4룸 구조(일부 타입 제외)와 2.4m의 천장고를 확보해 개방감과 통풍, 채광을 확대했고, 전체 세대에는 3면 발코니 설계가 적용돼 공간 활용성을 높였다.
 
청약은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서 3월 30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3월 31일 1순위, 4월 1일 2순위 청약을 받는다. 이후 4월 7일 당첨자를 발표하고, 4월 20일부터 22일까지 3일 동안 정당계약을 진행한다.
 
한편 창원자이 더 스카이는 1차 계약금 5%로 계약이 가능한 조건을 적용했다. 이후 2차 계약금 5%를 포함해 총 계약금은 10%다. 중도금 60%는 이자 후불제가 적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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