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공천 심사에서 탈락한 조성명 강남구청장을 지지하는 시민들이 21일 서울 여의도 국민의힘 당사 앞에서 피켓을 들고 항의 시위를 벌이고 있다. 이들은 “컷오프 철회”와 “재심 수용” 등을 요구하며 당의 공천 결정에 강하게 반발했다. 조 구청장 측은 현재 재심을 청구한 상태로, 향후 당의 판단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관련기사방탄소년단 '아리랑' 하루 만에 398만 장…오늘 광화문 '보랏빛' 집결 김민석 총리 "BTS 공연 국가적 행사 됐다...하이브, 국민들 불편 감수 인식해야" #공천 심사 #국민의힘 #조성명 좋아요0 나빠요0 김두일 기자dikim@ajunews.com 오세훈 "혁신 없인 미래 없다"…장동혁 지도부와 사실상 선 긋기 "서울런, 교육격차 해소 넘어 '인생 플랫폼'으로"…대입 합격 914명 역대 최대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