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소프트는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리니지M의 ‘ContiNew’ 업데이트 신서버 사전 캐릭터 생성을 추가로 오픈한다고 4일 밝혔다. 2차 캐릭터 사전 생성은 이날 오후 2시에 오픈된다.
리니지M은 이날 오전 10시부터 신서버 ‘켄트’와 ‘오렌’에서 사용 가능한 캐릭터를 미리 생성하고 다양한 보상을 받을 수 있는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1차 사전 캐릭터 생성은 오픈 30분만에 20개 서버 모두 조기 마감됐다.
2차 캐리터 생성 역시 1차와 동일한 방식으로 진행되며 사전 캐릭터 생성 참여 시 △신비한 변신·마법인형·성물 뽑기팩 △연금술사의 성장 비약 등을 선물로 받을 수 있다. 선물은 신서버 오픈 후 게임 내 우편을 통해 지급된다.
새롭게 추가되는 ‘켄트’와 ‘오렌’ 서버는 레거시 월드와 분리돼 독자적으로 운영되는 리부트 서버로 전폭적인 성장 혜택에 초점을 맞춰 차별화된 재미를 경험할 수 있다. 신서버 전용 혜택으로 △성장 단계에 따라 다양한 보상을 획득할 수 있는 ‘데포로쥬의 성장 패스’ △최대 1000% 경험치 부스팅 혜택과 다양한 뽑기팩을 제공하는 ‘오림의 특별 선물’ 등도 준비될 예정이다. 리니지M은 3월 18일 ‘ContiNew’ 업데이트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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