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BTS) 멤버 뷔(본명 김태형)가 지난달 28일 서울 시내 한 고등학교 인근에서 포착됐다는 목격담이 등장했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뷔의 목격담이 확산, 화제를 모으고 있다.
공개된 게시글에 따르면 뷔는 서울 소재의 한 여자고등학교에서 촬영 중인 모습이 포착됐다. 공개된 사진에는 뷔가 교복을 입고 백팩을 멘 모습이 담겨 있다. 또 주변에는 촬영 스태프로 보이는 인물들이 배치돼 있는 모습이 포함돼 눈길을 끌었다.
이에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누리꾼들은 “드라마 촬영 같다”, “광고 촬영일 수도 있다” 등 다양한 반응이 이어졌다. 몇몇 누리꾼들은 뷔가 과거 한 드라마에 출연한 경험이 있다는 점을 들어 '연기로 복귀하는 것이 아니냐'는 의견도 제기하고 있다.
한편 방탄소년단(BTS)은 다음 달 21일에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대규모 무료 공연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BTS THE COMEBACK LIVE|ARIRANG)도 연다. 이 공연은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OTT) 넷플릭스를 통해 전 세계에 생중계된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4/02/29/20240229181518601151_258_16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