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시티게임즈는 모바일 머지 퍼즐 게임 헬로키티 마이 드림 스토어가 일본 구글플레이 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어에서 인기 순위 1위를 기록했다고 27일 밝혔다.
회사 측에 따르면 지난해 출시된 이 게임은 출시 1주년을 맞아 일본 양대 앱마켓 인기 차트 정상에 올랐다.
에이시티게임즈는 출시 6개월 만에 글로벌 퍼즐 장르 상위권에 진입했으며, 이 기간 두 차례 외부 투자 유치에도 성공했다. 회사는 이를 통해 게임성과 시장성을 확인했다고 설명했다.
에이시티게임즈는 올해 일본 시장 성과를 기반으로 북미와 유럽 등으로 서비스 지역을 확대할 계획이다.
출시 1주년을 기념한 인게임 이벤트도 진행한다. 이벤트 기간 동안 접속한 이용자 전원에게 △다이아 △생일 케이크 선물 상자 △1주년 패스 선물 상자 등을 지급한다. 회사 측은 기존 이용자 보상과 신규 이용자 초기 정착 지원을 위해 해당 보상을 기획했다고 밝혔다.
회사는 차기작 개발도 병행하고 있다. 인지도가 높은 신규 지식재산권(IP)을 기반으로 한 신작을 2027년 3월 출시 목표로 준비 중이다. ‘헬로키티 마이 드림 스토어’의 글로벌 운영 경험을 신작에 반영할 계획이다.
회사 관계자는 “2025년이 게임의 기반을 다진 시기였다면, 2026년은 글로벌 확장의 출발점이 될 것”이라며 “신규 IP 기반 차기작 역시 일정에 맞춰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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