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웰푸드, '졸음번쩍껌'으로 14년째 귀성길 안전 지킨다

  • 한국도로공사와 협업 졸음운전 방지 캠페인

  • 휴게소서 귀성객 대상 '졸음번쩍껌' 키트 배포

귀성객들에게 졸음번쩍껌을 나눠주는 롯데웰푸드 등 관계자들 사진롯데웰푸드
귀성객들에게 졸음번쩍껌을 나눠주는 롯데웰푸드 등 관계자들 [사진=롯데웰푸드]

롯데웰푸드는 설 연휴를 맞아 한국도로공사와 손잡고 운전자들의 안전을 위한 졸음운전 방지 캠페인을 펼쳤다고 15일 밝혔다.

롯데웰푸드는 지난 13일 기흥휴게소와 옥산휴게소(부산방향)에서 귀성객들을 대상으로 ‘졸음번쩍껌’ 등을 나눠주며 안전운전 문화를 확산하는 캠페인을 전개했다. 해당 캠페인은 명절 연휴와 나들이철 등 차량 이동이 늘어나는 시기에 맞춰 운전자들에게 졸음 방지용 껌을 무료로 배포하고 교통안전 정보를 전달하는 사회공헌 활동이다. 2013년 시작해 올해로 14년째 이어오고 있다.

이날 현장에는 조능제 롯데웰푸드 CSR부문장과 한국도로공사 관계자들이 참석해 캠페인 취지를 공유했다. 이들은 휴게소를 찾은 귀성객들에게 졸음방지 효과가 있는 ‘졸음번쩍껌’을 비롯해 생수, 물티슈 등으로 구성된 졸음운전 방지 키트를 배포하며 안전운전 수칙을 안내했다.

기흥휴게소와 옥산휴게소 캠페인 구역에서는 화물차 운전자를 대상으로 차량 무상 정비 서비스도 함께 실시됐다. 후부 반사판과 ‘왕눈이’ 반사지 부착, 타이어 상태 점검, 워셔액 교환 등을 지원해 장거리 운행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 활동을 병행했다.

캠페인의 주력 제품인 ‘졸음번쩍껌’은 목적성 구매가 뚜렷한 제품군으로, 수험생과 운전자 등 사이에서 꾸준한 인기를 얻으며 자일리톨과 함께 롯데웰푸드의 효자 브랜드로 자리 잡았다. 롯데웰푸드는 지난해 ‘졸음번쩍 에너지껌’ 등 신제품을 출시하며 시장 공략을 가속화하고 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댓글0
0 / 300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