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랩, 임직원 자녀 80명 대상 '겨울 코딩캠프'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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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안랩]
안랩은 임직원 자녀를 대상으로 한 ‘미래상상 코딩캠프’를 운영 중이라고 13일 밝혔다.
 
캠프는 매년 여름·겨울방학에 진행하는 임직원 가족 대상 행사로, 교육 콘텐츠 전문 기업 ‘에이스코드랩’이 함께 운영을 맡았다. 행사는 12~14일(3일간) 안랩 판교 사옥에서 열린다.
 
주제는 ‘로봇으로 완성하는 스마트 K-컬처’다. 프로그램은 연령별 맞춤형 코딩 교육, 팀별 프로젝트 수행과 작품 발표, 사옥 투어와 이벤트존, 가족 초청 점심 식사 등으로 구성했다. 방학 기간에 맞춰 교육·체험·발표를 한 번에 묶은 형태다.
 
안랩 관계자는 “임직원 가족이 함께 참여해 코딩을 체험하고, 결과물을 직접 만들며 발표까지 해보는 과정이 아이들의 흥미와 자신감을 키우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가족 친화 프로그램을 꾸준히 운영해 일과 가정의 균형을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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