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령이 선택한 슬로우 에이징 스킨케어 '포젤란H', GS홈쇼핑 론칭 후 관심 급증…2차 방송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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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로즈랩 제공]

국내 피부 바이오 소재 전문 기업 로즈랩이 기술 기반 슬로우 에이징 스킨케어 브랜드 ‘포젤란 H(포젤란 홈)’를 공식 론칭하며 프리미엄 홈케어 시장 공략에 나섰다.

로즈랩은 1일 포젤란H를 공식 론칭하고 GS홈쇼핑을 통해 첫 판매 방송을 진행했다. 

의료용 피부 소재 연구 기술을 바탕으로 개발된 포젤란H는 시술 중심 피부 관리에서 홈케어 영역으로 확장한 브랜드라는 점에서 관심을 받고 있다. 포젤란H는 단순 보습이나 탄력 개선에 집중한 기존 화장품과 달리, 피부결 개선과 장기적인 피부 컨디션 관리의 균형을 고려해 설계된 기술 기반 스킨케어 브랜드다. 

피부 표면 관리뿐 아니라 피부 컨디션 유지에 도움을 줄 수 있는 홈케어 솔루션을 제시한다는 점이 특징이다.

또 포젤란H는 론칭과 함께 배우 김성령을 모델로 발탁, 프리미엄 이미지를 강화했다. 김성령은 세련된 이미지와 꾸준한 자기관리로 신뢰를 구축해 온 배우로 포젤란H가 추구하는 슬로우 에이징 콘셉트와 자연스럽게 부합하고 있다.

특히 GS홈쇼핑 론칭 방송 이후 소비자 관심이 빠르게 증가하며 방송 직후 브랜드 검색량이 상승했다. 

포젤란H는 주 1회 집중 관리 프로그램으로 설계된 홈케어 제품으로 피부 컨디션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자 하는 소비자 니즈에 맞춰 개발됐다. 시술 후 피부 관리 또는 일상적인 피부 컨디션 유지 목적의 홈케어 제품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로즈랩 관계자는 “첫 방송을 통해 포젤란H가 지향하는 슬로우 에이징 관리 개념을 소비자에게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었다”며 “단기 판매 성과보다 브랜드 신뢰와 사용 경험 축적을 통해 장기적인 고객 관계를 구축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포젤란H는 향후 TV홈쇼핑과 온라인 채널, 뷰티 커뮤니티 등을 통해 소비자 체험 기회를 확대하며 브랜드 인지도를 강화할 계획이다.

한편 포젤란H의 GS홈쇼핑 2차 방송은 오는 2월 18일 오후 3시 35분에 예정돼 있다. 이번 방송에서는 구성 혜택이 강화될 예정으로 소비자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로즈랩 관계자는 “포젤란H는 시술과 홈케어를 연결하는 새로운 피부 관리 기준을 제시하는 브랜드”라며 “피부 관리에 관심이 높은 소비자들에게 신뢰할 수 있는 프리미엄 홈케어 솔루션으로 자리 잡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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