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시가족봉사단, 2026년 새 가족 단원 모집 시작

  • 가족과 함께하는 봉사로 지역사회에 사랑과 희망 전파, 60가족 선착순 모집

동해시가족봉사단 2026년 새 가족 단원 모집 포스터 사진동해시가족봉사단
동해시가족봉사단, 2026년 새 가족 단원 모집 포스터. [사진=동해시가족봉사단]

동해시가족봉사단이 2026년 새 단원 모집에 나서며 가족과 함께하는 봉사활동을 통한 따뜻한 지역사회 만들기에 앞장선다. 동해시가족봉사단은 다양한 세대가 참여해 이웃에게 사랑과 희망을 전하고, 함께 성장하는 공동체 문화를 형성해 온 대표적인 봉사단체로 평가된다.
 
이번 모집은 2월 6일부터 27일까지 21일간 진행되며, 2인 이상의 가족 단위, 반드시 부모와 자녀 등 2대 이상으로 구성된 가구가 대상이다. 총 60가족을 선착순으로 모집하며, 활동은 오는 3월부터 시작돼 동해시 관내에서 월 1회 이상 토요일에 자율적으로 다양한 봉사 활동이 진행될 예정이다.
 
동해시가족봉사단은 “가족이 함께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내며 지역 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나누고, 아이들에게 나눔의 가치를 직접 경험하게 하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이라며, “작은 실천이 모여 큰 변화를 이룰 수 있음을 되새기며 많은 가족의 참여를 기다린다”고 밝혔다.
 
참여를 희망하는 가정은 2026 가족봉사활동 참가신청서를 작성해 동해시가족봉사단 방문, 팩스, 이메일 등으로 접수하면 된다. 봉사단은 건강한 가족문화 형성과 이웃 사랑 실천을 목표로 앞으로도 꾸준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이번 가족봉사단 모집은 지역사회와 가족 간 소통을 강화하고, 상호 협력과 나눔을 실천하는 공동체로서의 역할을 더욱 견고히 하는 중요한 계기로 기대된다. 동해시는 가족 단위 봉사가 지역사회 구성원 모두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며,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판단했다.
 
동해시가족봉사단은 지속해서 다양한 세대가 함께하는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며, 시민 모두가 행복한 지역사회 구현에 기여할 계획임을 재확인했다. 가족과 함께 의미 있는 봉사의 길에 동참하고자 하는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가 이어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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