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영덕군 해역에서 규모 2.4 지진이 발생했다. [사진=기상청] 경북 영덕 해역에서 지진이 발생했다. 기상청은 9일 오전 10시 33분 29초께 영덕군 북동쪽 31km 해역에서 규모 2.4의 지진이 일어났다고 밝혔다. 진앙은 북위 36.57도, 동경 129.65도다. 지진 발생 깊이는 21km다. 관련기사경북 성주 남남동쪽서 규모 2.6 지진 발생경북 영양서 규모 2.6 지진…"인근 지역 지진동 느낄 수 있어" 이에 기상청은 "지진피해 없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했다. #영덕 #지진 #해역 좋아요0 나빠요0 이건희 기자topkeontop12@ajunews.com 김부겸, 정청래 만나 대구시장 출마 의지…"피하기 어렵겠다 생각" 한병도 "민생입법 위해 31일 본회의 개회 요청…상임위원장도 선출"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