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타이어, 한국사업본부 신년 간담회 개최

  • 우수 딜러사 선정·30년 공로상 수여 등 핵심 파트너와 소통 강화

레드카펫 가운데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 대표이사 안종선 사장과 임직원 국내 딜러사 관계자들의 기념 촬영 장면
(레드카펫 가운데)안종선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 대표이사 사장과 임직원, 국내 딜러사 관계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사진=한국타이어]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이하 한국타이어)는 지난 3일 경상북도 경주시 경주화백컨벤션센터에서 '하나된 마음, 더 큰 내일로 Go Together 2026'이라는 주제로 2026년 한국사업본부 신년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에는 타이어 중심 자동차 토탈 서비스 전문점 티스테이션(T’Station), 트럭∙버스 전문 매장 TBX(Truck Bus Express) 등 한국타이어 오프라인 가맹점과 딜러사 관계자 등 28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지난해 주요 경영 활동을 담은 오프닝 영상을 시작으로, 우수 딜러 어워드 및 30년 공로상 시상, 2026년 한국사업본부 세일즈 전략 및 신상품 출시 계획 발표, 축하 공연, 경품 추첨 등으로 진행됐다.

우수 딜러 어워드 시상식에서는 회사 성장에 기여한 95개 가맹점과 딜러사 관계자를 선정해 상패와 인센티브 투어 기회를 제공했다. 지난 30년간 핵심 동반자로 국내 시장 세일즈 영향력 확대에 기여해온 주요 파트너 관계자에게는 공로상을 수여했다.
 
아울러 지난해 주요 경영 성과에 대한 리뷰, 2026년 한국사업본부 세일즈 전략 및 신제품 출시 계획 등을 공유하며 세일즈 강화 방안도 모색했다.

이용관 한국사업본부장은 "이번 신년 간담회가 한국타이어와 핵심 파트너들과의 파트너십을 더욱 굳건히 다지는 소중한 계기가 되기를 희망한다"며 "한국타이어는 올해에도 글로벌 톱티어 수준의 혁신 테크놀로지와 상품 경쟁력을 토대로 국내 고객들에게 가장 진보된 드라이빙 경험을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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