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으로 접힌 영덕 풍력발전기 [사진=경북도소방본부] 경북 영덕군에서 풍력발전기 1기가 파손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경찰에 따르면 2일 오후 4시 41분께 영덕군 영덕읍 창포리 풍력발전단지에서 풍력발전기 1기가 파손됐다. 인명피해는 없었다. 최초 신고자는 "풍력발전기 1대가 도로에 넘어져있다"며 "도로를 가로막고 있어 차량 통행이 불가능하다"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관련기사영덕 풍력발전기 수리 중 화재…근로자 3명 사망영덕 풍력발전기 화재…1명 사망·2명 연락 두절 이에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사고 경위와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영덕군 #인명피해 #풍력발전단지 #풍력발전기 #파손 좋아요1 나빠요1 이건희 기자topkeontop12@ajunews.com 한국형 핵추진잠수함, 타당성 조사 면제…사업 추진 탄력 전망 李 대통령 "선동과 구호에 의지하는 정치 극복해야…극단주의 경계 필요"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