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주영 "비출혈 증상으로 수술…당분간 활동 중단"

사진고스트 스튜디오 SNS
[사진=고스트 스튜디오 SNS]
배우 차주영이 당분간 활동을 중단한다고 밝혔다.

25일 차주영의 소속사 고스트 스튜디오는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차주영 배우는 건강상의 사유로 예정되어 있던 공식 일정 및 일부 활동에 당분간 참석하지 못하게 되었다"고 전했다.

이어 "장기간 지속된 반복적인 비출혈(코피) 증상으로 정밀 검사와 치료를 받아왔으며, 의료진의 소견에 따라 더 이상 미루기 어려운 이비인후과 수술을 진행하게 되었다"라며 "현재는 수술 후 회복 및 경과 관찰이 필요한 단계로, 회복 기간 동안 작품 홍보 활동을 포함한 공식 일정 참여가 어려운 점 너른 양해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불가피한 일정 조정으로 관계자 및 여러분께 심려를 끼쳐드리게 되어 송구스럽게 생각하며, 차주영 배우의 안정적인 회복을 위해 당사는 최선을 다해 지원하고 충분한 치료 후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인사드리겠다"라고 했다.

끝으로 "아울러 현재 개봉 예정인 영화 '시스터'와 공개를 앞둔 시리즈 '클라이맥스'에도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2016년 드라마 '치즈 인더 트랩'으로 데뷔한 차주영은 올해 공개 예정인 지니TV 드라마 '클라이맥스'에 출연한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댓글0
0 / 300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