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위즈가 안방마님을 잡았다.
kt는 포수 장성우와 2년 최대 16억원(계약금 8억원·연봉 6억원·인센티브 2억원)에 계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장성우는 "두 번째 FA 계약을 맺게 돼 구단에 감사하다"면서 "팀이 다시 좋은 성적을 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앞서 장성우는 2021시즌을 마친 뒤 kt와 4년 최대 42억원에 FA 계약을 체결한 뒤, 두 번째 FA도 kt와 사인했다.
한편 kt는 오는 21일 선수단과 함께 1차 스프링캠프가 차려진 호주로 출국할 예정이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4/02/29/20240229181518601151_258_16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