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트웨어 개발·공급 업체 엑스큐어가 제 3자 배정 유상증자 결정에도 강세다.
6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9시 46분 기준 엑스큐어는 전 거래일 대비 343원(21.92%) 오른 1908원에 거래 중이다.
엑스큐어는 이날 제3자 배정 방식의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이번 유상증자는 운영 자금 확보 목적으로, 투자 등 경영 활성화에 대한 기대감이 주가를 밀어 올린 것으로 해석된다.
엑스큐어는 주당 1195원에 보통주 502만1000주를 신주로 발행한다. 이번 증자로 조달하는 자금 규모는 약 60억원이다.
신주 발행은 레이투자조합에 대해 제3자 배정 방식으로 이뤄진다. 해당 신주는 1년간 보호예수가 적용된다. 신주는 오는 3월 27일 상장 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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