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9시 30분 기준 에스엔시스는 3950원(13.26%) 오른 3만3750원에 거래 중이다. 에스엔시스는 개장 직후 20%가까이 급등하기도 했다.
이날 에스엔시스가 내 대형 반도체 기업을 대상으로 배전반 수주를 확보했다고 밝히며 매수세가 몰리는 것으로 풀이된다. 배전반은 발전기가 만든 전기의 전압을 바꿔 분배하고, 단락·과전류 등의 사고를 막는 장치이다.
이에 더해 에스엔시스는 평택 반도체 산업단지 인근 생산공장을 신규 생산거점으로 확보했다고 전했다. 해당 공장은 산업용 배전반을 전담 생산하기 위한 기지라는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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