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영등포경찰서는 2일 공공장소 흉기소지 혐의로 30대 남성 A씨를 긴급 체포했다고 밝혔다.
경찰과 소방 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55분쯤 “당산역 인근 공사장 주변에서 한 남성이 흉기로 찌르는 행위를 하며 돌아다닌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현장에서 A씨를 긴급 체포해 경찰서로 인계하고 조사에 착수했다.
경찰 관계자는 “A씨의 음주 여부와 전과 여부 등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4/02/29/20240229181518601151_258_16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