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연합뉴스] 23일 오전 7시 47분께 부산 해운대구 송정 인근 해상에 있는 55t급 어선의 기관실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가 해경에 접수됐다. 해경은 경비함정 등 인력을 현장에 보내 승선원 8명을 모두 구조했다. 다친 사람은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해경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관련기사설 연휴 첫날 한남더힐 사우나 화재…주민 긴급 대피군포문화재단, 배우 박중훈 초청 북콘서트 개최 #화재 #부산 #해운대 좋아요0 나빠요0 정세희 기자ssss308@ajunews.com 김구라 아들 그리, '군법 위반' 논란 해명…"허가 받고 촬영" 홍현희♥제이쓴, 논란 해명…"다이어트 약 아닌 일반식품"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