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연합뉴스] 인천 부평구에 있는 한 주상복합 건물 지하주차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12일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 22분께 인천시 부평구 부평동에 있는 14층짜리 주상복합 건물 지하주차장에서 불이 났다. 불이 난 뒤 건물 외부로 검은 연기가 치솟으며 화재 신고 2건이 119에 접수됐다. 해당 건물에는 142세대가 거주 중이며 지하에는 사우나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관련기사5년간 346건·598억원 피해…울산시, 산업현장 화재 사각지대 줄일 수 있나전남광주특별시, 겨울철 축사 화재 예방 총력…1362농가 집중 점검 소방 당국은 현장에 펌프차 등 장비 20여대와 소방관 60여명을 투입해 불을 끄고 있으며 인명 구조 작업을 벌이고 있다. #인천 #부평구 #화재 아주캐스트 좋아요0 나빠요0 정세희 기자ssss308@ajunews.com [속보] 남양주 이패동서 화재 발생…"다량 연기 발생 중" '세브란스병원 의사에 흉기난동' 50대, 살인미수로 구속영장 청구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