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서발전 울산발전본부 구조물 붕괴 [사진=연합뉴스] 6일 오후 2시 7분쯤 울산 남구 용잠동에 위치한 한국동서발전 울산발전본부에서 대형 구조물이 무너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8명이 구조물 아래에 있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해 현재까지 2명을 구조했으며, 나머지 6명을 찾기 위한 수색 작업을 이어가고 있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사고 경위와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관련기사울산시, '마을 태양광' 햇빛마실 추진…2030년까지 50곳 확대울산항만공사, '제11기 울산항 서포터즈' 출범…대국민 소통 강화 #구조물 붕괴 #울산발전본부 #한국동서발전 좋아요0 나빠요0 박희원 기자heewonb@ajunews.com "타락한 유럽? 사실 아니다" EU 외교 수장, 美 국가안보보고서 반격 옥중 편지 공개한 권성동 "현금 1억 본 적도 없다"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