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닮았나?"…남보라, 아들 입체 초음파 '완성형 비주얼' 화제

사진남보라 SNS
[사진=남보라 SNS]
배우 남보라가 아들의 입체 초음파 사진을 공개했다.

남보라는 8일 자신의 SNS 계정에 “드디어 입체 초음파 봤어요. 저 닮은 거 같나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하며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태아의 얼굴이 담긴 입체 초음파 이미지 두 장이 포함됐다. 사진 속 태아는 눈을 감고 있는 모습이지만, 또렷한 코와 입매, 얼굴 윤곽이 비교적 선명하게 드러나 눈길을 끌었다. 일반적인 초음파 사진과 달리 입체적으로 표현된 얼굴 형태가 확인되며, 벌써부터 완성형에 가까운 비주얼을 보인다는 반응도 이어지고 있다.

특히 누리꾼들은 “엄마를 닮은 것 같다”, “이목구비가 벌써 뚜렷하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며 관심을 나타냈다.

남보라는 지난해 5월 동갑내기 사업가와 결혼했으며, 같은 해 12월 신상출시 편스토랑을 통해 임신 소식을 깜짝 공개한 바 있다. 당시 방송에서 결혼 이후의 일상과 함께 임신 사실을 전하며 많은 축하를 받았다.

현재 남보라는 출산을 앞두고 있으며, 태아의 성별은 아들로 알려졌다. 출산 예정 시기는 오는 6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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