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유대길 기자 dbeorlf123@ajunews.com] '부정거래 의혹'을 받는 방시혁 하이브 의장이 15일 오전 서울 마포구 서울경찰청 금융범죄수사대에 피의자 신분으로 출석하고 있다. 2025.09.15 관련기사"감다뒤" "방시혁이 범인"... BTS 다큐 공개에 뒤바뀐 여론법원, 방시혁 하이브 의장 1568억 주식 추징보전 #방시혁 #하이브 #부정거래 좋아요0 나빠요0 유대길 기자dbeorlf123@ajunews.com [포토] 한국은행, 기준금리 연 2.50% 동결…7차례 연속 [포토] '살라고뛴다' 기안84, 뉴발란스와 협업 팝업 오픈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