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연합뉴스] 새벽부터 내린 많은 비로 인해 청계천, 안양천 등 시내 전체 29개 하천의 출입이 통제됐다. 증산교 하부도로도 이날 오전 6시 40분부터 통제 중이다. 서울 동북·서남·서북권에는 오전 6시 30분을 기해 호우주의보가 내려졌다. 이에 따라 시는 강우 상황과 관련해 '주의' 단계인 1단계를 발령하고 비상근무에 들어갔다. 관련기사국내은행 상반기 순이익 13.8조…비이자이익 감소에 6.4%↓여권 대신 얼굴로…H2O, 아부다비 로타나 호텔에 '스마트 체크인' 공급 #바 #안양천 #청계천 #통제 좋아요0 나빠요0 정세희 기자ssss308@ajunews.com 제주 한림읍 인근서 장미란씨 추정 시신 발견…숙소서 10분 거리 <오늘의 부고>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