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키움증권] 3일 오전 키움증권에서 자사 홈트레이딩서비스(HTS)와 모바일트레이딩서비스(MTS)를 통한 투자자들의 주문 체결이 지연되는 전산 오류가 발생했다. 키움증권은 홈페이지 공지를 통해 "현재 주문 처리가 원활하지 않다"며 "빠르게 조치하겠다"고 밝혔다. 관련기사코스피 하락세에 증권주 일제히↓…키움증권 9%대 하락'리테일 최강' 키움증권, 퇴직연금 진출 '초읽기'…퇴직연금서도 돌풍 일으킬까? #영웅문 #전산오류 #키움증권 좋아요0 나빠요1 신동근 기자sdk6425@ajunews.com 한국투자증권, 1분기 영업익 9599억원…전년比 85%↑ [단독] '김성환의 통큰 결단'…한국투자증권, 벨기에펀드 투자자 전원에 평균 50.2% 배상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