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아주경제DB] [속보] 김용현 측 "'노상원 수첩'에 대해선 전혀 몰라…증거 능력 인정 여부 불확실" 관련기사'징역 30년' 김용현, 선고 당일 항소…1심 판결 불복'내란 가담' 김용현 징역 30년-노상원 18년 #김용현 #노상원 #수첩 좋아요0 나빠요1 이건희 기자topkeontop12@ajunews.com [속보] 소방청, 경남 밀양 산불에 '소방대응 1단계' 발령 경남 밀양 검세리서 산불 발생…"안전한 곳으로 대피하라"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