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JP 한준구 기자 jungu141298@ajupress.com] 국회에서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탄핵소추안 재표결이 이뤄지는 14일 오후 서울 여의도에서 탄핵을 요구하는 시민들이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관련기사김건희특검 "윤석열·명태균 등 관련자 추가 수사해 기소 예정""윤석열 ·한동훈 불화, 망조 불러... 내가 당 대표면 계엄 없었다" #탄핵 #윤석열 #여의도 좋아요0 나빠요0 남궁진웅 기자timeid@ajunews.com EDENA, 인도네시아 STO 거래소 최초로 'ISO 27001' 국제 보안 인증 획득 에스테틱 브랜드 대라, 주요 면세점 입점으로 글로벌 소비자 접점 강화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