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서울 중구 국립중앙의료원에 택시가 돌진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사고 현장인 국립중앙의료원 인근에서 취재진이 견인된 가해 차량을 살피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속보] 국립중앙의료원 사고 후 '급발진' 주장한 택시 기사...마약 '양성' 반응 관련기사"급발진 아닌 과실 확인"…14명 사상자 낸 제주 우도 운전자 재판행"급발진 아닌 가속페달 오조작"…'시청역 역주행 참사' 운전자 금고 5년 확정 #국립중앙의료원 #급발진 #택시 #마약 좋아요0 나빠요0 이건희 기자topkeontop12@ajunews.com 충남 아산 일심철강서 화재…"봉재교차로서 우회하라" 롯데 자이언츠 선수들, 대만 스프링캠프서 원정도박+성추행?…팬들은 성명문 발표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