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날씨] 전국 대체로 맑다가 차차 흐려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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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진영 기자
입력 2024-05-29 1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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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요일인 30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다가 차차 흐려지겠다.

    당분간 기온은 평년(최저 11~16도, 최고 22~27도)과 비슷하겠고 낮 기온이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25도 이상으로 오르는 곳이 많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원활한 대기 확산으로 전국이 '좋음'~'보통' 수준을 보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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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날 연휴 후 첫 출근일인 7일 오전 시민들이 서울 광화문 사거리를 지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어린이날 연휴 후 첫 출근일인 7일 오전 시민들이 서울 광화문 사거리를 지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목요일인 30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다가 차차 흐려지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12~18도, 낮 최고기온은 23~28도로 예보됐다. 당분간 기온은 평년(최저 11~16도, 최고 22~27도)과 비슷하겠고 낮 기온이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25도 이상으로 오르는 곳이 많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원활한 대기 확산으로 전국이 '좋음'~'보통' 수준을 보이겠다. 서해상과 동해상에는 바다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다. 동해안은 이날까지, 남해안과 제주도 해안은 30∼31일 사이 너울에 의한 높은 물결이 갯바위나 방파제, 해안도로를 넘는 곳이 있겠다. 해상과 해안가 안전사고에 유의해야 한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 앞바다에서 0.5∼1.5m, 서해 앞바다에서 0.5m, 남해 앞바다에서 0.5∼1.0m로 일겠다. 안쪽 먼바다(해안선에서 약 200㎞ 내의 먼바다)의 파고는 동해·남해 0.5∼1.5m, 서해 0.5∼1.0m로 예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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