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는 30일 진행된 1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올해 HBM 공급 규모는 전년 대비 3배 이상 늘려가고 있다"며 "2025년에도 2배 이상 공급을 계획하고 있으며 해당 물량에 대해 고객사와 협의를 원활히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이어 "HBM3E 제품도 고객사 타임라인에 맞춰 생산하고 있다"며 "HBM3E 12단은 현재 샘플을 공급 중이며, 빠르면 2분기 말부터 매출이 발생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관련기사삼성전자, 1분기 영업익 57조 '사상 최대'…프리마켓서 5% 급등삼성전자, 올해 1분기 잠정 영업익 57.2조, 韓 기업史 분기 최대치 #삼성전자 #HBM3E 12단 #2분기 양산 좋아요0 나빠요0 이성진 기자leesj@ajunews.com [단독] 신한카드, 벤츠와 맞손…카드사 '수입차 쟁탈전' 점화 '5분마다 자산 대조'…금융당국, 거래소 관리체계 전면 강화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