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C그룹, 말레이에 쉐이크쉑 1호점 오픈...600명 오픈런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홍승완 기자
입력 2024-04-24 16:28
    도구모음
  • AI 기사요약
  • * AI기술로 자동 요약된 내용입니다. 전체 맥락과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 전체를 보시길 권장합니다

    SPC그룹이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 쉐이크쉑 1호점 '디 익스체인지 TRX(The Exchange TRX)점'을 열었다고 24일 밝혔다.

    SPC그룹에 따르면, 쉐이크쉑 '디 익스체인지 TRX점'은 쿠알라룸프르의 금융∙쇼핑 중심지 TRX(Tun Razak exchange) 쇼핑몰 디 익스체인지 TRX몰 1층에 자리 잡았다.

    SPC그룹은 말레이시아 대표 수종인 메란티 우드를 활용해 매장 내부 천정과 기둥을 꾸몄고 말레이시아 출신 일러스트레이터 '수 이' 벽화로 매장 외벽을 장식했다.

  • 글자크기 설정
쉐이크쉑 말레이시아 1호점 ‘디 익스체인지 TRX점’ 사진SPC그룹
쉐이크쉑 말레이시아 1호점 ‘디 익스체인지 TRX점’ [사진=SPC그룹]

SPC그룹이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 쉐이크쉑 1호점 ‘디 익스체인지 TRX(The Exchange TRX)점’을 열었다고 24일 밝혔다.

SPC그룹에 따르면, 쉐이크쉑 ‘디 익스체인지 TRX점’은 쿠알라룸프르의 금융∙쇼핑 중심지 TRX(Tun Razak exchange) 쇼핑몰 디 익스체인지 TRX몰 1층에 자리 잡았다.

SPC그룹은 말레이시아 대표 수종인 메란티 우드를 활용해 매장 내부 천정과 기둥을 꾸몄고 말레이시아 출신 일러스트레이터 '수 이' 벽화로 매장 외벽을 장식했다. 또 말레이시아 전통 공예와 문화적인 요소를 더해 활기찬 분위기를 연출했다.

쉐이크쉑 디 익스체인지 TRX점에서는 시그니처 쉐이크 ‘분가 라야(Bunga Raya)’를 선보인다. 말레이시아 국화 히비스커스에서 영감을 받은 메뉴다. 이밖에 말레이시아 열대과일 파인애플과 용과를 활용한 시그니처 콘크리트 ‘티알엑소피칼 파크(TRXopical Park)’도 한정판으로 선보인다.

SPC그룹 관계자는 “디 익스체인지 TRX점은 한국과 싱가포르에서의 성공적인 운영을 바탕으로 미국 쉐이크쉑과 파트너십을 통해 이룬 성과”라고 평가했다. 또 "매장 문을 열기 전부터 600명이 넘는 대기줄이 늘어서고, 매일 평균 3000명 이상의 고객이 찾는 등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말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0개의 댓글
0 / 300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

이미 신고 접수한 게시물입니다.

닫기
신고사유
0 / 100
닫기

신고접수가 완료되었습니다. 담당자가 확인후 신속히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닫기

차단해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사용자 차단 시 현재 사용자의 게시물을 보실 수 없습니다.

닫기
실시간 인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