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한동훈 "출구조사 실망…끝까지 지켜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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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오현 기자
입력 2024-04-10 1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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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앞줄 왼쪽 넷째)이 10일 국회도서관에 마련된 개표상황실에서 선거 개표 방송을 지켜보고 있다.

    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 겸 총괄선대위원장은 10일 "끝까지 국민의 선택을 지켜보면서 개표결과를 지켜보겠다"고 말했다.

    한 위원장은 10일 오후 6시 방송 3사(KBS·MBC·SBS) 출구조사 발표 직후 "국민의힘은 민심의 뜻을 따르기 위한 정치를 하기 위해 최선을 다했지만, 출구 조사가 실망스럽다"며 이같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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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민의힘 출구조사 발표 직후 일순간 '정적'

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앞줄 왼쪽 넷째이 10일 서울 여의도 국회도서관에 마련된 개표상황실에서 선거 개표 방송을 지켜보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앞줄 왼쪽 넷째)이 10일 국회도서관에 마련된 개표상황실에서 선거 개표 방송을 지켜보고 있다. [사진=국회사진기자단]
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 겸 총괄선대위원장은 10일 "끝까지 국민의 선택을 지켜보면서 개표결과를 지켜보겠다"고 말했다.

한 위원장은 10일 오후 6시 방송 3사(KBS·MBC·SBS) 출구조사 발표 직후 "국민의힘은 민심의 뜻을 따르기 위한 정치를 하기 위해 최선을 다했지만, 출구 조사가 실망스럽다"며 이같이 말했다.

한 위원장은 발언을 마친 직후 여의도 국회도서관에 마련된 당 개표상황실에서 자리를 떴다. 선대위 관계자 및 당직자들도 이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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