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FG, 용인 요양원에 '인정' 물품 기부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최송희 기자
입력 2024-03-27 15:48
    도구모음
  • AI 기사요약
  • * AI기술로 자동 요약된 내용입니다. 전체 맥락과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 전체를 보시길 권장합니다

    외식기업 SFG가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요양원에 '인정 나눔'을 펼쳤다.

    물품 전달식은 호수재활요양원에서 열렸고 이 자리에는 SFG의 최창웅 한식사업부 사장을 비롯한 본사 임직원, 용인에 지난달 오픈한 '한판등심 용인 어비리' 소속 직원 다수가 참석했다.

    '한판등심'은 SFG가 '한우 외식의 대중화'를 위해 지난해 론칭한 숙성 한우 생등심 전문 브랜드로 용인 어비리점은 국내 4번째 업장이다.

  • 글자크기 설정
사진SFG
[사진=SFG]
외식기업 SFG가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요양원에 '인정 나눔'을 펼쳤다.

SFG는 이날 용인시 소재 ‘호수재활요양원’과 ‘기쁨재활요양원’을 대상으로 입원 중인 어르신의 건강 회복과 환자를 돌보는 관계자를 격려하기 위해 시그니처 메뉴인 갈비탕과 프리미엄 육류 세트, 미네랄이 풍부한 해양심층수 등 다양한 먹거리와 봄철 황사 및 미세먼지에 대비할 수 있는 마스크를 전달했다. 

올해 SFG의 ‘함께 봄 나눔’ 활동은 19회째 맞은 ‘SFG 인정(人情) 나눔 캠페인’으로 기획됐다. 물품 전달식은 호수재활요양원에서 열렸고 이 자리에는 SFG의 최창웅 한식사업부 사장을 비롯한 본사 임직원, 용인에 지난달 오픈한 ‘한판등심 용인 어비리’ 소속 직원 다수가 참석했다. 

‘한판등심’은 SFG가 ‘한우 외식의 대중화’를 위해 지난해 론칭한 숙성 한우 생등심 전문 브랜드로 용인 어비리점은 국내 4번째 업장이다. 용인의 대표적 관광지인 이동저수지에 위치해 있어 호수뷰가 있는 가성비 한우 미식 체험을 제공하고 있다.   

SFG 관계자는 “용인에 터를 잡은 ‘한판등심 용인 어비리’가 지역민과 더불어 성장하며 상생하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이번 ‘SFG 인정(人情) 나눔’을 준비하게 됐다”고 전했다. 

지금까지 SFG는 서울 송파구 노인복지관, 인천 미추홀구 보육원, 의정부시청, 성남시 미혼모자공동생활가정, 하남시 지역아동센터, 광명시 종합사회복지관 등에 물품을 기부한 바 있다.
​​​​​​​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0개의 댓글
0 / 300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

이미 신고 접수한 게시물입니다.

닫기
신고사유
0 / 100
닫기

신고접수가 완료되었습니다. 담당자가 확인후 신속히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닫기

차단해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사용자 차단 시 현재 사용자의 게시물을 보실 수 없습니다.

닫기
실시간 인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