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민 의원 10일 선거사무소 개소…남양주병 총선 열기 점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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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임봉재 기자
입력 2024-03-07 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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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불어민주당 김용민 국회의원(경기 남양주병)이 오는 10일 오후 3시 남양주시 다산지금로 강산타워 9층에 마련한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연다.

    김 의원은 4년 전인 2020년 21대 총선에서 50.07%의 득표율을 얻어 47.08의 득표율에 그친 현 남양주시장인 주광덕 후보를 제치고 당선됐다.

    이번 총선에서 재선을 노리는 김 의원은 이날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출마 선언을 한 데 이어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 본격적인 선거전에 돌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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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일 출마 기자회견 이어 예비후보 등록 본격 선거전'

김용민 국회의원사진아주경제DB
김용민 국회의원[사진=아주경제DB]


더불어민주당 김용민 국회의원(경기 남양주병)이 오는 10일 오후 3시 남양주시 다산지금로 강산타워 9층에 마련한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연다.

김 의원은 민주당의 총선 후보자 선출을 위한 공천관리위원회의 7차 심사를 통과해 단수 공천을 받았다. 김 의원은 친명(친이재명)계로 분류된다.

김 의원은 '권력 앞에 당당하게, 시민 앞에 겸손하게'란 슬로건 아래 '윤석열 정권 심판'이란 기치를 내걸고 재선에 도전한다.

김 의원은 4년 전인 2020년 21대 총선에서 50.07%의 득표율을 얻어 47.08의 득표율에 그친 현 남양주시장인 주광덕 후보를 제치고 당선됐다.


이번 총선에서 재선을 노리는 김 의원은 이날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출마 선언을 한 데 이어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 본격적인 선거전에 돌입한다.

김 의원은 국민의힘에서 단수 공천된 조광한 후보와 국민의힘 개혁신당으로 당적을 옮긴 정재준 후보와 삼파전이 예상된다.

한편 김 의원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민심은 민주당에 강력하게 요구하고 있다. 개혁하라. 검찰 독재를 막아내라"라고 적어 이번 총선에 임하는 각오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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