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수 김포시장 "도로 위 포트홀 등 안전 정비 철저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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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정성주 기자
입력 2024-02-27 1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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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병수 김포시장이 26일 확대간부회의를 주재하며 해빙기를 대비해 낙석위험 및 옹벽 균열 등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이어 그는 지난 24일 애기봉에서 열린 정월대보름 행사 진행 부서 노고를 격려하고, 2월부터 운영 중인 찾아가는 작은 미술관 사업과 관련해 앞으로도 시민들이 더욱더 양질의 문화콘텐츠를 향유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추진을 지시했다.

    아울러 김포의 토종 품종인 '자광미' 복원과 관련해 1차 농산물로써 활용하는 것 외에 2차 가공식품이나 농산물을 활용한 또 다른 형태로 상품화할 수 있는 방안 마련을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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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빙기 대비 안전사고 발생 않도록 각별한 주의 당부

사진김포시
김포시가 지난 26일 2월 확대간부회의를 개최했다. [사진=김포시]

김병수 김포시장이 26일 확대간부회의를 주재하며 해빙기를 대비해 낙석위험 및 옹벽 균열 등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또한 차량 안전을 위해 도로 위 포트홀에 대한 신속한 조치를 주문했다. 이어서 제22대 국회의원 선거와 관련해 공직자들의 선거 중립의무를 강조하며 공직선거법 준수 및 공정 선거 분위기 조성을 당부했다.

이어 그는 지난 24일 애기봉에서 열린 정월대보름 행사 진행 부서 노고를 격려하고, 2월부터 운영 중인 찾아가는 작은 미술관 사업과 관련해 앞으로도 시민들이 더욱더 양질의 문화콘텐츠를 향유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추진을 지시했다.

아울러 김포의 토종 품종인 ‘자광미’ 복원과 관련해 1차 농산물로써 활용하는 것 외에 2차 가공식품이나 농산물을 활용한 또 다른 형태로 상품화할 수 있는 방안 마련을 주문했다.

김병수 시장은 회의 마무리 발언을 통해 “시민들이 만족할 수 있는 도시, 자긍심을 가지고 살 수 있는 도시를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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