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해양경찰, 안전사고 위험예보제 주의보 발령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동해=이동원 기자
입력 2024-02-15 16:36
    도구모음
  • AI 기사요약
  • * AI기술로 자동 요약된 내용입니다. 전체 맥락과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 전체를 보시길 권장합니다

    동해해양경찰서는 15일부터 16일까지 동해중부 전 해상 풍랑특보에 따라 연안 안전사고 위험성이 높아짐으로 안전사고 위험예보제 '주의보' 단계를 발령한다고 밝혔다.

    특히 최근 테트라포드 주변에서 추락 사고가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으므로, 방파제 출입을 삼가고, 낚시 등 레저활동을 자제해야 한다고 전했다.

    동해해경 관계자는 "올 들어 위험예보를 총 5회 발령했으며, 작년 한해 연안사고가 28건이 발생하고, 24년에도 지속적으로 연안사고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해상 뿐 아니라 관광객이 자주 찾는 해안가에서도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며 "월파 및 추락사고 위험이 있는 방파제, 갯바위 등은 출입을 삼가하고 동해안 해안가를 찾는 관광객들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 글자크기 설정
  • 2월 15일부터 16일까지 안전사고 위험예보제 '주의보' 단계 발령

동해해양경찰 관계자들이 안전사고 위험예보제 주의보 발령을 접하고 집중 순찰을 하고 있다사진동해해양경찰서
동해해양경찰 관계자들이 안전사고 위험예보제 '주의보' 발령을 접하고 집중 순찰을 하고 있다.[사진=동해해양경찰서]
동해해양경찰서는 15일부터 16일까지 동해중부 전 해상 풍랑특보에 따라 연안 안전사고 위험성이 높아짐으로 안전사고 위험예보제 '주의보' 단계를 발령한다고 밝혔다.
 
기상예보에 따르면, 15일 낮 12시 이후 동해 중부앞바다를 중심으로 10~16m/s의 강한 강풍이 불고 바다 물결도 2.0~4.0m로 높게 일면서 해양 기상특보로 인한 안전사고 우려가 높아지고 있다. 또한, 동해중부 전 해상 강풍 및 높은 너울성 파도로 인해 안전시설물 관리가 요구된다.
 
특히 최근 테트라포드 주변에서 추락 사고가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으므로, 방파제 출입을 삼가고, 낚시 등 레저활동을 자제해야 한다고 전했다.
 
동해해경 관계자는 "올 들어 위험예보를 총 5회 발령했으며, 작년 한해 연안사고가 28건이 발생하고, 24년에도 지속적으로 연안사고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해상 뿐 아니라 관광객이 자주 찾는 해안가에서도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며 "월파 및 추락사고 위험이 있는 방파제, 갯바위 등은 출입을 삼가하고 동해안 해안가를 찾는 관광객들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0개의 댓글
0 / 300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

이미 신고 접수한 게시물입니다.

닫기
신고사유
0 / 100
닫기

신고접수가 완료되었습니다. 담당자가 확인후 신속히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닫기

차단해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사용자 차단 시 현재 사용자의 게시물을 보실 수 없습니다.

닫기
실시간 인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