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청, 신임 차장에 엄정희 국토부 전 종합교통정책관 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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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슬기 기자
입력 2024-02-13 1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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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행복청)은 엄정희 전 국토교통부 종합교통정책관을 신임 차장으로 임명했다고 13일 밝혔다.

    엄 차장은 평소 차분하고 치밀한 업무처리 스타일로 빈틈없이 업무를 처리한다는 평가와 함께 온화한 인품에 기반한 리더십을 갖춰 직원들에게는 덕장으로 불려왔다.

    엄 차장은 "그동안 국토‧도시건설 분야 보직을 통해 쌓은 업무 경험을 바탕으로 행정중심복합도시 건설의 안정적인 추진과 도시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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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정희 행복청 신임 차장 사진행복청
엄정희 행복청 신임 차장 [사진=행복청]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행복청)은 엄정희 전 국토교통부 종합교통정책관을 신임 차장으로 임명했다고 13일 밝혔다.

신임 엄정희 차장은 연세대 건축공학과를 졸업하고 기술고시 30회로 1995년 공직에 입문했다. 이후 약 28년의 근무기간 동안 국토교통부에서 건축정책관, 대전지방국토관리청장, 종합교통정책관 등 국토‧교통‧도시건설 분야의 핵심 보직을 두루 역임했다. 외교부 터키 주재관, 세종시 건설도시국장 등 대외, 정책 및 실무 경력도 균형감 있게 갖췄다.

엄 차장은 평소 차분하고 치밀한 업무처리 스타일로 빈틈없이 업무를 처리한다는 평가와 함께 온화한 인품에 기반한 리더십을 갖춰 직원들에게는 덕장으로 불려왔다.

엄 차장은 "그동안 국토‧도시건설 분야 보직을 통해 쌓은 업무 경험을 바탕으로 행정중심복합도시 건설의 안정적인 추진과 도시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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