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신작 게임 'RF 온라인', 웹소설 이어 웹툰으로도 먼저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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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선훈 기자
입력 2024-02-13 1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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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넷마블은 자사의 RF 온라인 지식재산권(IP)을 바탕으로 기획·연재 중인 웹소설 '배드 본 블러드'의 웹툰 제작을 결정했다고 13일 밝혔다.

    장정숙 레드아이스 스튜디오 대표는 "RF 온라인 IP를 활용한 '배드 본 블러드'는 론칭 이후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웹소설에 이어, 웹툰 제작까지 결정되며 원천 IP의 장르적 확장 측면에서 매우 성공적인 케이스라고 생각한다"며 "원작 IP 매니아들과 웹소설 독자들을 모두 만족시킬 수 있는 작품으로 선보이고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윤혜영 넷마블 IP 사업실장은 "웹소설 '배드 본 블러드'의 웹툰 제작 결정은 원작 IP인 RF 온라인에 대한 이용자들의 두터운 팬심과 웹소설의 작품성을 인정한 독자들의 성원이 큰 역할을 했다"며 "연내 'RF 온라인 넥스트' 신작 출시에 앞서 웹소설과 웹툰을 통해 세계관을 즐기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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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넷마블]
넷마블은 자사의 RF 온라인 지식재산권(IP)을 바탕으로 기획·연재 중인 웹소설 '배드 본 블러드'의 웹툰 제작을 결정했다고 13일 밝혔다.

배드 본 블러드는 넷마블이 자사 IP 확장을 목적으로 제작한 RF 온라인 세계관 기반 웹소설이다. 이번 웹툰 제작 결정은 웹소설 론칭 3개월 만에 130만 다운로드 돌파, 평균 별점 9.4점 기록 등 웹소설 독자들의 높은 호응을 바탕으로 기획됐다. 웹툰 제작은 '나 혼자만 레벨업', '전지적 독자 시점' 등으로 유명한 레드아이스 스튜디오가 맡았다.

장정숙 레드아이스 스튜디오 대표는 "RF 온라인 IP를 활용한 '배드 본 블러드'는 론칭 이후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웹소설에 이어, 웹툰 제작까지 결정되며 원천 IP의 장르적 확장 측면에서 매우 성공적인 케이스라고 생각한다"며 "원작 IP 매니아들과 웹소설 독자들을 모두 만족시킬 수 있는 작품으로 선보이고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윤혜영 넷마블 IP 사업실장은 "웹소설 '배드 본 블러드'의 웹툰 제작 결정은 원작 IP인 RF 온라인에 대한 이용자들의 두터운 팬심과 웹소설의 작품성을 인정한 독자들의 성원이 큰 역할을 했다"며 "연내 'RF 온라인 넥스트' 신작 출시에 앞서 웹소설과 웹툰을 통해 세계관을 즐기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넷마블은 지난 지스타 2023에서 공개한 'RF 온라인 넥스트'를 2024년 내 PC·모바일 크로스 플랫폼으로 출시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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