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유대길 기자 dbeorlf123@ajunews.com] 걸그룹 여자친구 출신 가수 예린이 13일 오전 대만 팬미팅 참석차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하고 있다. 2024.01.13 관련기사동아시아 황금연휴 잡아라…서울시, 공항부터 한강까지 '23일간의 환대'안동서 만난 韓·中 여행업계…지방공항 중심 지역관광 판 넓힌다 #예린 #여자친구 #공항 좋아요0 나빠요0 유대길 기자dbeorlf123@ajunews.com [포토] 동아오츠카, 울진해양경찰서와 국제연안정화의 날 맞아 민·관 합동 연안정화활동 전개 [포토] 행복공감봉사단, 노인복지관에서 명절맞이 배식 및 나눔 봉사활동 실시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